이진숙이 희망!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진숙이 희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0-03 20:12 조회16,74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이진숙이 희망!

 

영웅을 먼저 알아보는 빨갱이들

 

이진숙 한 사람을 정부조직에서 제거하기 위해 민주당이 목불인견의 파렴치한 행위들을 자행했다. 탄핵을 소추했지만 이진숙은 헌법재판소에서 살아났다. 온갖 압박과 이지매식 따돌림 공작을 동원하면서 몰아내려 했지만 끄떡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참으로 더러운 전라도식 수작을 벌였다. 조직의 내용은 그대로 두고 조직의 간판만 바꾸어서 이진숙을 몰아낸 것이다. 참으로 낯뜨겁고 체신머리 없는 쌍놈들의 짓거리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2025.10.1.부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로 이름을 바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진숙을 몰아냈다. 조직의 간판에 '미디어'라는 세 글자를 삽입해서 조직의 이름을 바꾼 후, 이진숙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아니기 때문에 나가라 했다. 이렇게 몰아내는 것도 모자라  바로 그 순간을 포착하여 영등포 경찰이 이진숙을 체포했다.

 

    104, 이진숙은 풀려날 것

 

104, 오후 3시 서울남부지법에서 [체포적부심사]를 한다고 한다. 이진숙 본인의 해명이나 변호인의 발표대로라면, 그리고 판사가 빨갱이가 아니라면, 이날 남부지법 판사는 경찰의 체포가 위법하다고 판결할 것이다. 체포 요건과 절차에 상당한 위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론이야 어떻게 나든 체포 당시 이진숙이 보여준  제스처와 논리는 너무나 당당해서 영웅으로 보였다.

 

   캄캄한 시기에 떠오른 영웅

 

그가 방통심의위위원장으로 지명되면서부터 그가 보여준 투쟁의 모습은 참으로 당당했다. 그는 우익의 희망이고 영웅이 될 것이다. 이런 영웅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대안이 있고 빛이 있다. 난세가 되니 영웅이 보인다. 그리고 나는 믿는다. ‘악이 절정에 이르면 스스로 봉괴한다는 진리를. 지금이 바로 악이 절정에 이르러 있는 순간이다.

 

2025.10.3.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6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5556 92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8978 166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4919 1548
14513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지만원 2026-02-16 994 82
14512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4) 지만원 2026-02-15 1758 40
14511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3) 지만원 2026-02-15 1558 40
14510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2) 지만원 2026-02-15 1437 41
14509 42개 증거에 대한 반격서 제4탄 (1) 지만원 2026-02-15 998 57
14508 휩쓸리기엔 너무나 소중한 나 지만원 2026-02-06 2276 195
14507 사실조회신청에 대한 국과수 회신 원본 관리자 2026-02-02 2454 98
14506 전라도 종말 오리 앞 지만원 2026-02-01 2698 242
14505 국과수 문기웅 사기감정의 종말 지만원 2026-02-01 2244 150
14504 전라도 지옥질 지만원 2026-02-01 2523 163
14503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5 지만원 2026-01-31 1516 66
14502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4 지만원 2026-01-31 2033 54
14501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3 지만원 2026-01-31 1336 55
14500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2 지만원 2026-01-31 2132 67
14499 국과수 회신에 대한 의견서 -1 지만원 2026-01-31 1452 69
14498 발가벗은 국과수 지만원 2026-01-31 1865 115
14497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들 지만원 2026-01-30 2291 162
14496 최후의 결전은 지금부터 지만원 2026-01-29 2153 151
14495 지만원 박사님께 후원을 호소합니다. 관리자 2026-01-29 2343 139
14494 오늘의 나들이 지만원 2026-01-28 2182 138
14493 이봉규TV, 지귀연 판사, 세계적 놀림감 선택하나? 영웅되나? 지만원 2026-01-27 1899 70
14492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지만원 2026-01-26 2101 138
14491 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지만원 2026-01-23 3960 205
14490 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지만원 2026-01-22 2483 164
14489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6-01-06 2542 105
14488 세월의 의미 지만원 2026-01-21 2305 146
14487 재판부의 월권에 대하여(광주고법 항소이유보충서에서) 지만원 2026-01-20 2550 10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