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 278] 이태원, 누군가가 KBS, MBC, JTBC 고발해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 278] 이태원, 누군가가 KBS, MBC, JTBC 고발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7-10 08:16 조회11,54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 278]

 

이태원, 누군가가 KBS, MBC, JTBC 고발해야

 

이태원 사고는 기획사고일 것

 

이태원 사고를 접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그것이 자연현상이 아니라 기획품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할러윈이라는 외국 축제를 필요 이상으로 띄워준 방송국이 3개다. 이들은 명동도 아니고, 홍대 거리도 아닌, 번화도가 낮은 이태원으로 젊은이들을 유혹했다. 그리고 사고 현장은 사람들이 몰릴 이유가 없는 좁은 골목이었고, 비탈이 져 있어 쏠림현상이 작용할 수 있는 선택된 골목이었다. 방송국들은 젊은이들을 유독 이태원으로 유혹했고, 이태원에는 작전몰이 어깨들이 집단몰이를 했을 것이라는 의심이 충분히 간다. 이런 사고는 방송국 방송 진행자들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하는 의혹의 사고다. 그런데 국가는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마녀사냥부터 했다. 이건 진정한 조사가 아니다. 진정한 조사는 사고의 원인과 성격을 규명하는 조사다. 이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조사의 첫 단계는 방송 3사의 방송 관련자다.

 

이태원으로 유혹한 방송관계자 특정하여 고발해야

 

첫째, 할러윈은 우리나라 축제일이 아닌데 왜 비정상적으로 분위기를 띄웠는지.

둘째, 장소를 명동도 아니고, 홍대 거리도 아닌 이태원을 유독 집중적으로 띄워 젊은이들을 유혹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는 발생한 사실을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유도하는 방송인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해 의심이 간다는 점을 부각하여 고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셋째, 현장에서 의심되는 상황에 대한 동영상에서 경찰은 의심자의 얼굴을 채중할 수 있다. 지문인식과 같은 안면인식 앱이 있을 것이다.

 

방통위원장 이진숙과 대통령

 

3개 방송이 사전에 이태원으로 젊은이들을 유혹했다는 류의 주장은 MBC 전 간부 이진숙도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그런 이진숙은 대통령에 의해 방통위원장으로 지명됐다. 대통령도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단지 이진숙은 용감했고, 대통령은 샤이(shy)할 뿐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6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276 알아가면서 삽시다 지만원 2025-07-27 10609 131
14275 안면인식, 대한민국은 왜 정체돼 있나? 지만원 2025-07-26 10051 106
14274 고공 서커스 밧줄 위에 선 정권 지만원 2025-07-26 9501 128
14273 김정은의 영구분단, 무슨 뜻인가? 지만원 2025-07-25 10287 138
14272 광주1심재판 최종서면 지만원 2025-07-25 14579 66
14271 조시마(Zosima) 유튜브 시리즈 방송 첫회 지만원 2025-07-25 8063 82
14270 희망? 지만원 2025-07-24 8893 151
14269 책 ‘나를 위한 위로곡’ 소개합니다 지만원 2025-07-23 8967 110
14268 등대지기 지만원 2025-07-22 10566 137
14267 피고의 참고서면(42개 증거 민사재판) 지만원 2025-07-20 15779 87
14266 ‘마이클 리’ 박사에 대한 마무리 지만원 2025-07-19 13150 131
14265 구주와 vs 차복환 지만원 2025-07-17 18013 149
14264 마이클 리 박사님께 드립니다! 지만원 2025-07-17 14827 176
14263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본질 지만원 2025-07-13 17864 156
14262 지금의 정치 판세 지만원 2025-07-13 16702 173
14261 역사를 관통하는 시각 지만원 2025-07-12 24035 146
14260 일본의 위인, 한국의 위인 지만원 2025-07-12 15382 148
14259 ‘딥스’(deep state)를 전파하는 사람들 지만원 2025-07-12 14621 127
14258 제주에서 13년 뿌리 내린 탈북자가 간첩 지만원 2025-07-10 15017 149
14257 애국자들이 가야 할 길 지만원 2025-07-10 12706 135
14256 악이 절정에 이르면 스스로 붕괴 지만원 2025-07-09 15155 169
14255 국힘당의 유일한 용도 지만원 2025-07-08 10666 140
14254 붉은 세포조직이 국가를 점령한 상태 지만원 2025-07-08 10176 129
14253 인기인이 된 위장 탈북자 감시해야 지만원 2025-07-04 17662 142
14252 국정원이 광수를 직접 위장 탈북시킨 사실 드러나! 지만원 2025-07-04 13335 131
14251 5.18진실 방해하는 우익 행세자들 지만원 2025-07-04 13966 141
14250 도청앞 발포의 법의학적 분석 지만원 2025-07-04 11844 86
14249 광주의 고백, 5.18 더 이상 민주화운동 아니다! 지만원 2025-07-04 16540 112
14248 거짓의 수명은 얼마일까? 지만원 2025-06-28 16204 170
14247 자유시장경제가 무언지 모르면 적화 못 막아 지만원 2025-06-28 16248 11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