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시(24)] 무엇이 아픈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시(24)] 무엇이 아픈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1-04 20:40 조회42,17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시(24)] 

 

무엇이 아픈가

 

아름답다 한강을 즐기고

세계에 자랑하면서도

그 한강을 일본돈 가지고

전두환이 공들여 조각했다는 역사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프다

 

원전 독자모델

미국 한국 중국 러시아에만 있는

독자모델을 국제시장에 팔고 자랑하면서

그것을 전두환이 개발했다는 역사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프다

 

금융실명제법은 전두환이 만들었는데

그것을 김영삼이 만들었다며

역사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아프다

 

삼성 LG 코리아

IT브랜드 휘날리며

국제사회 대우받고 다니면서

그 브랜드 가치를 전두환이 제조했다는 역사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프다

 

한국기업의 국제경쟁력을 자랑하면서

그것이 전두환의 작품이라는 역사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프다

 

경제 10대국의 혜택을 입고

그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그것이 전두환의 업적이라는 역사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프다

 

손톱깎이의 성능에 만족하면서

그것이 전두환의 개발품이라는 역사를

그것이 세계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령하고 있다는 역사를

알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프다

 

땀 흘려 애국한 영웅은 전두환인데

그런 영웅응 깡패두목이라 모략하여

위조한 민주화역사를 정사라고 신봉하는 사람들이 아프다

 

위조된 민주화역사는 신봉하면서

그 신봉하는 역사를 창조했다는 민주화 세력을

카르텔이다 반역배다 하면서

자가당착하는 사람들이 아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32건 1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072 [지만원 메시지423] 양심 팔아먹은 3대 악 관리자 2024-10-24 10166 141
14071 [지만원 메시지422] 영구분단과 위장 탈북자 관리자 2024-10-24 6738 113
14070 [지만원 메시지421] 북한 파병의 의미 관리자 2024-10-23 8024 177
14069 [지만원 메시지420] 10월 21일은 마그마 폭발일 관리자 2024-10-23 7874 142
14068 [지만원 메시지419] 삼각지와 서초동, 쓰레기 됐다. 관리자 2024-10-23 6963 125
14067 [지만원 메시지418] 충격! 국정원이 위장 탈북의 원흉 관리자 2024-10-23 7212 160
14066 [지만원 메시지417] ‘ 결정적 증거 42개’ 가처분 사건 … 관리자 2024-10-23 7559 135
14065 [지만원 메시지416] 완전 가두리장에 갇힌 대통령 관리자 2024-10-21 9256 146
14064 [지만원 메시지415] 김건희 국정 농단은 최서원 저리가라 급 관리자 2024-10-21 9219 145
14063 [지만원 메시지414] 병원 적자, 눈덩이. 문 닫는 건 시간… 관리자 2024-10-21 8806 128
14062 [지만원 메시지413] 평화를 원하면 영구분단 수용하라. 관리자 2024-10-21 7692 110
14061 [지만원 메시지 412] 한강 찬미자들은 변태야동 애호자들 관리자 2024-10-21 8279 125
14060 [지만원 메시지411] 한강 노벨상은 변태음란상 관리자 2024-10-18 15164 235
14059 [지만원 메시지410] 안보 관련 기관들, 사색하라. 관리자 2024-10-17 11967 148
14058 [지만원 메시지409] 한강으로 추락하는 5.18 성곽 관리자 2024-10-17 11992 198
14057 [지만원 메시지 408] 위장한 최악의 국가 파괴자 윤석열 관리자 2024-10-17 10934 161
14056 [지만원 메시지407] 명예감 모르는 명예맹이 대통령이라니! 관리자 2024-10-17 10813 128
14055 [지만원 메시지406] 기분 나쁜 두 개의 전라도 노벨상 관리자 2024-10-17 10970 160
14054 [지만원 메시지405] 조롱에 씩씩한 대통령! 관리자 2024-10-16 11109 146
14053 [지만원 메시지 404] 뿌리뽑힌 빨갱이 세력 관리자 2024-10-16 12110 154
14052 [지만원 메시지403] 부라보, 안보 상황 천지개벽! 관리자 2024-10-16 8746 144
14051 [지만원 메시지402] 통일의 문, 김정은은 열고, 윤석열은 닫고… 관리자 2024-10-14 9231 152
14050 [지만원 메시지401] 윤석열 부부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 관리자 2024-10-14 9613 164
14049 [지만원 메시지400] 대통령 부부, 이래도 되나? 관리자 2024-10-12 11201 183
14048 [지만원 메시지399] 법무부의 두 번째 희망고문! 관리자 2024-10-12 11367 178
14047 [지만원 메시지398] 5.18조사 보고서는 효력 없다! 관리자 2024-10-12 10586 147
14046 [지만원 메시지397]. 의료문제 바로알자(4) 수가가 낮은 이유 관리자 2024-10-12 10796 79
14045 [지만원 메시지 396] 의료문제 바로 알자 (3) 2,000명… 관리자 2024-10-12 10268 70
14044 [지만원 메시지395] 의료문제 바로알자 (2) 의사 수는 … 관리자 2024-10-12 9765 65
14043 [지만원 메시지394] 의료문제 바로알자 (1) 거꾸로 밀어붙인… 관리자 2024-10-12 8385 7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